
[ 시간의 결, 예술의 흔적 ]
♤ Venue: 유나갤러리 서울_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1 삼성전자 서초사옥 지하1층
♤ Period: 2025.03.13 - 2025.04.26
♤ 10:00 - 18:00 (매주 일,월 정기휴무)
김민정, 김보희, 김창열, 김태호, 박서보, 박영숙, 백남준, 심문섭, 이건용, 이수경, 이우환, 전혁림, 하종현.
한국 근·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이들의 작품을 통해 시간과 예술이 만들어내는 흔적을 탐구합니다. ️
물방울, 빛, 몸, 선, 색채, 공간 등 다양한 조형적 요소들이 만들어내는 예술의 향연!
각기 다른 매체와 개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을 한 공간에서 조망하며, 한국 현대미술이 지나온 시간과 그 자취를 느껴보세요!